간단 요약
- 피크가 LG전자 CLOiSim 환경과 peaqOS를 통합해 온체인 경제 구조 실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로봇이 기능 단위(pay-per-skill)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율적으로 거래를 정산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했다고 전했다.
- 해당 결제는 peaqOS와 테더(WDK_tether) 인프라를 활용해 USDT 기반으로 처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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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핀(DePIN) 특화 블록체인 피크(peaq)가 LG전자 로봇 시뮬레이션 환경과 peaqOS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로봇이 개별 기능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스스로 결제를 수행하는 온체인 경제 구조 실험이라는 설명이다.
12일 피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LG전자의 CLOiSim 환경에 peaqOS를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측은 이번 통합을 통해 로봇이 '기능 단위(pay-per-skill)'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율적으로 거래를 정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블록체인을 결합한 머신 경제(machine economy) 구축 시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피크는 "로봇이 개별 기능을 직접 수익화하고 서로 서비스를 조정하며 온체인 상에서 자율 결제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결제는 peaqOS와 테더(WDK_tether) 인프라를 활용해 USDT 기반으로 처리된다._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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