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MO 사임…후임에 트러스트월렛 전 CEO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최고마케팅책임자 레이첼 콘란이 6월 퇴사해 마케팅 조직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 후임으로 트러스트월렛 전 CEO 에오윈 첸이 임시 CMO를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경영진 변화가 바이낸스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사업 운영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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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레이첼 콘란(Rachel Conlan)이 회사를 떠난다. 마케팅 조직 변화가 이뤄지는 모습이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콘란은 오는 6월 바이낸스를 퇴사할 예정이다.
그는 약 3년간 바이낸스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해왔다.
후임으로는 트러스트월렛(Trust Wallet) 전 최고경영자(CEO) 에오윈 첸(Eowyn Chen)이 임시 CMO를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는 최근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사업 확장 전략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경영진 변화가 바이낸스 브랜드 전략과 글로벌 사업 운영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정식 후임 선임 여부와 조직 개편 방향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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