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도미넌스 58.5% 회복으로 시장이 알트 시즌보다는 조정·통합 국면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매체는 BTC 도미넌스 상승이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조정 및 통합 구간과 연관된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향후 BTC 도미넌스 하락 전환 시 알트 시즌 신호가 될 수 있다며 BTC dominance 흐름과 알트코인 자금 순환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도미넌스가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이 아직 본격적인 알트 시즌보다는 조정·통합 국면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BTC 도미넌스는 최근 55% 부근 저점에서 반등해 현재 약 58.5% 수준까지 회복했다.
매체는 도미넌스 상승이 일반적으로 BTC가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조정 및 통합 구간과 연관된다고 설명했다.
BTC 도미넌스는 지난해 중반 62~63% 수준에서 정점을 기록한 이후 알트코인 강세 흐름과 함께 약 54%까지 하락한 바 있다.
다만 최근 톤코인(TON)과 지캐시(ZEC), 도지코인(DOGE) 등 일부 알트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향후 BTC 도미넌스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될 경우 본격적인 알트 시즌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투자자들은 BTC dominance 흐름과 알트코인 자금 순환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