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는 전투 재개가 가까워지고 있으며 수일에서 수주간 이어질 충돌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관계자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스라엘 정부는 무력 충돌 가능성에 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채널12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24시간 내 핵심 참모진 회의를 열고 이란 대응 방안을 최종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는 "전투 재개가 가까워지고 있으며 수일에서 수주간 이어질 충돌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들도 감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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