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파워브릿지 테크놀러지(Powerbridge Technologies)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뛰어든다.
12일 시킹 알파(seeking alpha) 등 보도에 따르면 파워브릿지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자들로 구성된 팀을 구성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이같은 소식에 파워브릿지의 주가는 22% 급등하기도 했다.
스튜어트 로어(Stewart Lor) 파워브릿지 대표이사 겸 CFO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채굴 참여는 회사의 중요한 블록체인 사업 전략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12일 시킹 알파(seeking alpha) 등 보도에 따르면 파워브릿지는 가상자산 관련 기술자들로 구성된 팀을 구성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이같은 소식에 파워브릿지의 주가는 22% 급등하기도 했다.
스튜어트 로어(Stewart Lor) 파워브릿지 대표이사 겸 CFO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채굴 참여는 회사의 중요한 블록체인 사업 전략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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