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ETH(이더리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고래(비트코인 대량 보유자)들이 지난 3년간 ETH 보유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유투데이(UToday) 보도와 샌티멘트(Santiment)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10만 ETH 이상 고래들의 지갑은 3년 전 대비 7.9% 성장했다. 이들은 당시 전체 ETH 공급량의 35.8%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전체 43.7%의 ETH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바이비트(Btbt)는 이더리움 옵션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40억달러 수준에 이르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유투데이(UToday) 보도와 샌티멘트(Santiment)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10만 ETH 이상 고래들의 지갑은 3년 전 대비 7.9% 성장했다. 이들은 당시 전체 ETH 공급량의 35.8%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전체 43.7%의 ETH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바이비트(Btbt)는 이더리움 옵션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규모가 40억달러 수준에 이르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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