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앞서 입은 해킹 피해와 관련 보안이 강화된 새로운 다자간 계산(MPC) 방식의 인프라 설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리퀴드는 현재 이 인프라 설정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새로운 보안 지갑(valuts)으로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다.
서비스는 다음주 초 복구될 예정이다.
리퀴드는 현재 이 인프라 설정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새로운 보안 지갑(valuts)으로 자산을 이동시키고 있다.
서비스는 다음주 초 복구될 예정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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