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조사 "올해 주식보다 가상자산 투자 늘어…특히 초보투자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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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CNBC 보도에 따르면 신용카드 데이터 업체 카디파이(Cardify)가 1,330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카디파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평균 263달러를 투자했는데 이는 한달간 증권사에 맡긴 평균 250달러보다 많은 금액이다. 카디파이 제품 책임자는 "올해 현재까지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금액의 25% 가까이가 가상자산으로 이동했다"며 "이같은 움직임은 작년 대비 5%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1년 미만의 투자 경험이 있는 초보 투자자들의 70%가 주식보다 가상자산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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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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