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최대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가 됐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프로셰어의 비트코인 전략 ETF 'BITO'의 자산 규모가 포지션 제한에 가까워지면서 CME가 전 세계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257억 달러 중 22%인 56억8000만 달러 규모를 차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비중은 56억6000만 달러 수준이다.
BITO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후 3일간 12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끌어 들이며 곧 CME의 포지션 한계에 도달할 전망이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프로셰어의 비트코인 전략 ETF 'BITO'의 자산 규모가 포지션 제한에 가까워지면서 CME가 전 세계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257억 달러 중 22%인 56억8000만 달러 규모를 차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비중은 56억6000만 달러 수준이다.
BITO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후 3일간 12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끌어 들이며 곧 CME의 포지션 한계에 도달할 전망이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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