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제 주인공인 전직 증권 브로커 조던 벨포트가 리플(XRP)의 지지자로 나섰다.
29일 벨포트는 트위터에서 "6자리 액수 상당의 리플을 보유하고 있다"며 "리플이 1만 달러가 될 것 같지만 우선 목표가를 10달러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8년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비난한 바 있지만 최근 친가상자산주의자로 변모했다. 트위터의 프로필 사진은 본인이 구매한 크립토펑크 NFT #6033으로 게시했다.

29일 벨포트는 트위터에서 "6자리 액수 상당의 리플을 보유하고 있다"며 "리플이 1만 달러가 될 것 같지만 우선 목표가를 10달러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8년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비난한 바 있지만 최근 친가상자산주의자로 변모했다. 트위터의 프로필 사진은 본인이 구매한 크립토펑크 NFT #6033으로 게시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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