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 비트코인 신탁으로 '비트코인 학교'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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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엘살바도르 정부가 비트코인 신탁을 통한 두번째 프로젝트로 20개의 '비트코인 학교(Bitcoin Schools)'를 짓는다고 밝혔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현재 관리하고 있는 비트코인 신탁을 통해 가상자산 교육을 지원하는 학교 20곳을 세울 계획이다.

앞서 10월 중순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수도에 새로운 병원 건설을 위해 비트코인 신탁에서 400만 달러를 지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ElSalvadorBTC 공식 트위터는 "현재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1120개의 비트코인은 7142만 달러의 가치에 달한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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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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