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고래가 340만 달러치(한화 약 40억 원) '밈 코인' 플로키이누(FLOKI)를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고래는 현재 총 120억 개에 달하는 플로키이누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하루 하고도 13시간 전에 첫 구매가 이뤄졌으며 마지막 거래는 17시간 전에 나타났다.
이날 오후 10시 2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플로키이누는 24시간 전 대비 23.41% 상승한 0.3976원에 거래되고 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고래는 현재 총 120억 개에 달하는 플로키이누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하루 하고도 13시간 전에 첫 구매가 이뤄졌으며 마지막 거래는 17시간 전에 나타났다.
이날 오후 10시 2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플로키이누는 24시간 전 대비 23.41% 상승한 0.39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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