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전직 美 국세청 금융범죄 특수요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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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바이낸스가 전직 미국 국세청(IRS) 특수요원 출신을 영입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IRS 범죄수사 특별요원을 지낸 암자드 카키쉬(Amjad Qaqish)를 글로벌 의심행동보고 책임자로 고용했다.

그는 30여년간 IRS에서 근무하며 가상자산을 포함한 사기, 탈세, 자금 세탁, 테러 자금 조달 등 사건을 맡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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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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