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소식통 우 블록체인은 5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 광둥성 둥관시가 '에너지 절약법 위반' 혐의를 들며 가상자산 채굴을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둥관시는 중국 가상자산 채굴장들이 밀접해 있는 지역으로 '세계적인 채굴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둥관시는 중국 가상자산 채굴장들이 밀접해 있는 지역으로 '세계적인 채굴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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