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 가는 모습이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하락한 1만4046.2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4% 하락한 4471.38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또한 전일 대비 0.04% 내린 3만 4701.69으로 출발했다.
이날 넷플릭스의 약세 전망으로 스트리밍 업체와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Goran Vrhovac / Shutterstock.com>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하락한 1만4046.2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04% 하락한 4471.38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또한 전일 대비 0.04% 내린 3만 4701.69으로 출발했다.
이날 넷플릭스의 약세 전망으로 스트리밍 업체와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Goran Vrhovac / Shutterstock.com>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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