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러시아 평화유지군 진입을 명령한 지 몇 시간 만에 도네츠크 외곽에서 탱크를 비롯한 군용 차량 행렬이 목격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러시아 군 진입에 대해서 서방이나 우크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도네츠크 외곽에서 탱크 5대를 목격했고 다른 대열에서도 탱크 2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의 소속을 확인하지는 못했다"면서도 "푸틴 대통령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거리에 탱크가 보이지 않았던 만큼 탱크가 러시아 군 소속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러시아 군 진입에 대해서 서방이나 우크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도네츠크 외곽에서 탱크 5대를 목격했고 다른 대열에서도 탱크 2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의 소속을 확인하지는 못했다"면서도 "푸틴 대통령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거리에 탱크가 보이지 않았던 만큼 탱크가 러시아 군 소속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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