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중국 당국의 규제로 인한 영업 중단 2년여 만에 자산운용에 초점을 맞춘 사업으로 미국 시장에 재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준(Du Jun) 후오비 공동설립자는 2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8년에 미국 시장 진출을 시도했으나 당시 경영진이 미진해 빠르게 철수했다"며 "이번에는 거래소가 아닌 자산운용사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내 거래소 폐쇄로 수익의 30% 가량 손해가 발행했다"며 "이제 후오비는 세계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 시장 진출 이외 유럽에도 본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NBC 인터뷰 캡처>
두준(Du Jun) 후오비 공동설립자는 2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8년에 미국 시장 진출을 시도했으나 당시 경영진이 미진해 빠르게 철수했다"며 "이번에는 거래소가 아닌 자산운용사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내 거래소 폐쇄로 수익의 30% 가량 손해가 발행했다"며 "이제 후오비는 세계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 시장 진출 이외 유럽에도 본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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