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주가가 더 하락해도 미국 중앙은행(Fed)이 긴축을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세스 카펜터 모건스탠리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은 Fed가 주식시장의 반응에 얼마나 민감한지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15년간 Fed에서 일하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들어가는 경기 보고서 등을 만들고 브리핑했던 인물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