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웍스는 26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파인더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시민의 70.6%가 대체불가토큰(NFT)가 뭔지 모른다"며 "오직 2.8%만이 NFT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NFT의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블록웍스 트위터 캡쳐
이어 "이를 통해 NFT의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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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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