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신부 장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러시아 및 벨라루스 사용자들의 계좌 동결을 요청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요청하며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정치인 계좌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 계좌도 동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페도로프는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기부금을 요청해 수백만달러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를 모금한 바 있다.
<사진=미하일로 페도로프 트위터 캡처>
그는 27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요청하며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정치인 계좌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 계좌도 동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페도로프는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기부금을 요청해 수백만달러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를 모금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