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이 국내 제도권 금융기관 중 최초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회사를 설립한다.
2일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가상자산 전문 회사는 일반법인으로 출범해 기관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문별 경력직 채용에도 나선다. 채용은 서비스개발, 서비스기획·운영·전략, 리서치, 트레이딩, 투자·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AML, 재무·HR·총무 등 7개 분야에서 이뤄지며 오는 16일 마감된다.
앞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가상자산 수탁회사를 설립하는 등 블록체인, 메타버스에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2일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가상자산 전문 회사는 일반법인으로 출범해 기관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문별 경력직 채용에도 나선다. 채용은 서비스개발, 서비스기획·운영·전략, 리서치, 트레이딩, 투자·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AML, 재무·HR·총무 등 7개 분야에서 이뤄지며 오는 16일 마감된다.
앞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가상자산 수탁회사를 설립하는 등 블록체인, 메타버스에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