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UMA(우마)를 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빗은 설립 후 10년만에 최초로 유의종목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빗은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 유의 종목 지정 규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코인마켓캡 기준 UMA의 가격이 전일 대비 50% 이상의 큰 등락폭을 보였기 때문에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UMA 거래지원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코빗은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 유의 종목 지정 규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코인마켓캡 기준 UMA의 가격이 전일 대비 50% 이상의 큰 등락폭을 보였기 때문에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UMA 거래지원의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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