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정부가 명시한 제재 대상을 식별해 IP 주소 및 월렛을 차단하고 있다"며 "러시아 대상 금융 제재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서비스 통제 프로그램을 이용해 크림 반도, 북한, 시리아, 이란 등의 제재 국가 내 사용자의 접속을 막고 있다"면서 "불법 자금 세탁 등 행위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접속 주소 2만5000여개를 차단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러시아 대상의 가상자산 일괄 금지령은 옳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서비스 통제 프로그램을 이용해 크림 반도, 북한, 시리아, 이란 등의 제재 국가 내 사용자의 접속을 막고 있다"면서 "불법 자금 세탁 등 행위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접속 주소 2만5000여개를 차단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러시아 대상의 가상자산 일괄 금지령은 옳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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