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3만9200달러를 돌파할 경우 4만1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8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3만6000달러 구간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며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18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1.81% 오른 3만8933.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클 반 데 포페 유튜브 캡처>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8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3만6000달러 구간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며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18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1.81% 오른 3만8933.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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