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메우스 코인(Ormeus Coin) 관련해 1억2400만달러 규모를 갈취한 혐의로 한 남매를 기소했다.
오메우스 코인은 2017년 6월에 만들어졌으며, 시가총액은 2018년 1월경 5200만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 남매는 사기 혐의로 최대 20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메우스 코인은 2017년 6월에 만들어졌으며, 시가총액은 2018년 1월경 5200만달러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 남매는 사기 혐의로 최대 20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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