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솔스틴(Bryan Solstin) 미국 상원 의원 후보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입후보를 선언하며 '비트코인(BTC)의 법정화폐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이같은 목표를 제시하며 "비트코인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위대한 기회"라고 덧붙였다.
<사진=Brian Solstin/Twitter>
그는 이같은 목표를 제시하며 "비트코인은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위대한 기회"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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