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창업 및 스타트업 지원시설 'B-스페이스'가 24일 오전 부산 남구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B-스페이스는 지난 2월 공모 절차를 거쳐 15개 입주기업을 선정했으며, 선정 기업은 입주 부담금을 최대 90% 지원받는다.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최장 3년간 독립 사무·협력 공간, 기술·서비스 개발 실험실 등 업무 공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설립해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하고, 정부에 디지털 자산 컨트롤 타워 설립, 블록체인 국제자유도시 지정을 건의해 부산을 블록체인 허브로 발전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B-스페이스는 지난 2월 공모 절차를 거쳐 15개 입주기업을 선정했으며, 선정 기업은 입주 부담금을 최대 90% 지원받는다.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최장 3년간 독립 사무·협력 공간, 기술·서비스 개발 실험실 등 업무 공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설립해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하고, 정부에 디지털 자산 컨트롤 타워 설립, 블록체인 국제자유도시 지정을 건의해 부산을 블록체인 허브로 발전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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