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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장중 8만달러선을 내주고 7만95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하락 배경에는 높아진 금리 인상 가능성이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미국 금리 선물 시장에서 내년 1월까지 연준의 추가 긴축 및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를 웃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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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장중 8만달러선을 내줬다.
15일(한국시간) 오후 10시 29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88% 내린 7만95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이 하락한 배경에는 높아진 금리 인상 가능성이 깔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에 따르면 내년 1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50%를 웃돌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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