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2029년 만기 전환사채 약 15억달러 규모 재매입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재매입에 투입되는 현금 규모는 약 13억8000만달러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보유 현금과 ATM 주식 발행 프로그램, 비트코인 매각 대금 등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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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가 2029년 만기 전환사채 15억달러 규모에 대한 재매입에 나선다.
15일(한국시간) 스트래티지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서류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특정 투자자들과 협상을 통해 2029년 만기 무이자 전환사채 약 15억달러 규모를 재매입하기로 합의했다.
스트래티지 측은 이번 재매입에 투입되는 현금 규모가 약 13억8000만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보유 현금과 ATM 주식 발행 프로그램, 비트코인 매각 대금 등을 활용해 이번 거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매입 거래는 조건 충족을 전제로 오는 19일 전후 이뤄질 예정이다.
재매입한 전환사채는 소각될 예정이다. 소각 이후에는 약 15억달러 규모의 2029년 만기 전환사채가 추가로 남게 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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