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일 디지털 플랫폼 페퍼 인베스트(Pepper Invest)가 레우미(Leumi) 은행이 이스라엘 최초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페퍼 인베스트는 "레우미 은행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가 출시될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규제 승인이 완료된다면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라며 "고객이 복잡한 세금을 관리할 필요 없이 세무 당국에 지침에 따라 징수할 것"이라 설명했다.
사진=Roman Yanushevsky/Shutterstock.com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페퍼 인베스트는 "레우미 은행의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가 출시될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규제 승인이 완료된다면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라며 "고객이 복잡한 세금을 관리할 필요 없이 세무 당국에 지침에 따라 징수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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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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