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24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와 갖는 미팅은 비트코인 채권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부켈레 대통령은 "창펑 자오 CEO와의 미팅은 비트코인 화산 채권이 아닌 다른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창펑 자오 CEO는 "미팅이 기대된다. 좋은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창펑 자오 CEO와의 미팅은 비트코인 화산 채권이 아닌 다른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창펑 자오 CEO는 "미팅이 기대된다. 좋은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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