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김환기의 대표작 '우주'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작품 3점이 경매에서 총 7억원대에 낙찰됐다.
서울옥션블루의 자회사 XXBLUE는 지난 25일까지 업비트NFT서 진행된 경매에서 '우주'(Universe, 05-Ⅳ-71 #200)의 NFT 에디션 3개가 총 194ETH(약 7억3700만원)에 낙찰돼 국내 NFT 에디션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번 에디션이 77ETH, 2번과 3번 에디션이 각각 58.5ETH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로 판매된 NFT 에디션은 환기재단으로부터 독점 저작권을 승인받아 제작된 첫 번째 김환기 NFT 작품으로 경매 시작가는 2억원이었다.
서울옥션블루의 자회사 XXBLUE는 지난 25일까지 업비트NFT서 진행된 경매에서 '우주'(Universe, 05-Ⅳ-71 #200)의 NFT 에디션 3개가 총 194ETH(약 7억3700만원)에 낙찰돼 국내 NFT 에디션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번 에디션이 77ETH, 2번과 3번 에디션이 각각 58.5ETH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로 판매된 NFT 에디션은 환기재단으로부터 독점 저작권을 승인받아 제작된 첫 번째 김환기 NFT 작품으로 경매 시작가는 2억원이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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