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가 음악, 패션,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 NFT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비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30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기술 및 상품 멘토링, 커뮤니티 구축, 아이디어 리더와 소통, 비자 고객 및 파트너들과 접촉 등 지원을 제공한다.
비자 측은 "NFT는 창조경제를 가속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비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규모의 사업체들이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셔터스톡/tetiana_u
30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기술 및 상품 멘토링, 커뮤니티 구축, 아이디어 리더와 소통, 비자 고객 및 파트너들과 접촉 등 지원을 제공한다.
비자 측은 "NFT는 창조경제를 가속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비자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규모의 사업체들이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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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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