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레이 홀링스워스 하원 의원과 빌 해거티 상원의원이 31일(현지시간)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발행자의 준비금 보고를 요구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새로 발의된 법안의 이름은 스테이블 코인 투명성 법(Stablecoin Transparency Act)으로, 법안은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 표준을 설정하고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에게는 준비금에 대한 정보 보고를 요구한다.
매체는 "법안이 통과된다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써클(Circle), 테더(Tether)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약 1800억달러 규모까지 성장했지만, 규제 기관들은 스테이블 코인이 경제 시스템에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새로 발의된 법안의 이름은 스테이블 코인 투명성 법(Stablecoin Transparency Act)으로, 법안은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 표준을 설정하고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에게는 준비금에 대한 정보 보고를 요구한다.
매체는 "법안이 통과된다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써클(Circle), 테더(Tether)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약 1800억달러 규모까지 성장했지만, 규제 기관들은 스테이블 코인이 경제 시스템에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채권금리 급등·'빈손' 미중 정상회담에 하락…나스닥 1.5%↓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0933c8d8-632e-4727-a4bd-17a164e76bf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