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거래 혐의로 지난해 9월 사임했었던 오픈씨 전 임원 네이트 체스틴(Nate Chastain)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는 "네이트 체스틴은 수집가가 좋아하는 유형의 NFT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앱 '오발(Oval)'을 개발하고 있으며, 진행중인 오발 프로젝트는 3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사진=sdx15/Shutterstock.com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는 "네이트 체스틴은 수집가가 좋아하는 유형의 NFT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앱 '오발(Oval)'을 개발하고 있으며, 진행중인 오발 프로젝트는 3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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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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