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수도 보에노스아이레스가 브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플랫폼 개발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페르난데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디지털 혁신 장관은 "2022년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운영될 디지털 신원 플랫폼에 대한 백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모든 플랫폼은 탈중앙화된 형태로 운영될 것이며, 모든 조직, 정부,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90일간 플랫폼 아키텍쳐를 정의하고, 플랫폼이 구축될 블록체인을 결정할 것"이라며 "이후 플랫폼 개발에 약 6개월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페르난데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디지털 혁신 장관은 "2022년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운영될 디지털 신원 플랫폼에 대한 백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모든 플랫폼은 탈중앙화된 형태로 운영될 것이며, 모든 조직, 정부,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90일간 플랫폼 아키텍쳐를 정의하고, 플랫폼이 구축될 블록체인을 결정할 것"이라며 "이후 플랫폼 개발에 약 6개월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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