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국 중앙은행(Bank of England) 총재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범죄 및 사기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는 영국 중앙은행이 주최한 'Stop Scams'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상자산은 사기의 '새로운 전선(New Front Line)'"이라면서 "가상자산이 금융계에 혁신을 가져온 것은 맞지만 범죄자들은 이를 악용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일부 가상자산 사용자들은 당국의 규제가 없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며 거래소 관계자 및 투자자들에게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제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는 영국 중앙은행이 주최한 'Stop Scams'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상자산은 사기의 '새로운 전선(New Front Line)'"이라면서 "가상자산이 금융계에 혁신을 가져온 것은 맞지만 범죄자들은 이를 악용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일부 가상자산 사용자들은 당국의 규제가 없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며 거래소 관계자 및 투자자들에게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제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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