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발행사인 21쉐어스(21Shares)가 최근 더샌드박스의 자체 토큰 SAND 기반의 상장지수상품(ETP)을 출시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는 21쉐어스의 30번째 가상자산(암호화폐) ETP 상품이다.
이와 관련해 오펠리아 스나이더(Ophelia Snyder) 21쉐어스 공동 창업자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SAND 기반 ETP는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21Shares>
이는 21쉐어스의 30번째 가상자산(암호화폐) ETP 상품이다.
이와 관련해 오펠리아 스나이더(Ophelia Snyder) 21쉐어스 공동 창업자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SAND 기반 ETP는 보다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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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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