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최대 100억 달러(약 1200억원) 상당의 군사 원조를 추가한다.
6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위임을 받아 이러한 규모의 원조 지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부차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러시아군이 저지른 잔혹행위에 전세계가 충격을 받고 소름이 끼쳤다"고 말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별도 성명에서 "이번 자금은 우크라이나에서 긴급하게 대전차 미사일인 재블린이 추가로 필요해진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발표까지 포함하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자금 규모는 총 17억달러(한화 2조 700억원)에 이른다.

6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위임을 받아 이러한 규모의 원조 지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부차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러시아군이 저지른 잔혹행위에 전세계가 충격을 받고 소름이 끼쳤다"고 말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별도 성명에서 "이번 자금은 우크라이나에서 긴급하게 대전차 미사일인 재블린이 추가로 필요해진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발표까지 포함하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자금 규모는 총 17억달러(한화 2조 700억원)에 이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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