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국 소재 다국적 투자은행 및 금융서비스회사 바클리즈(Barclays)가 "완전히 담보된 스테이블코인조차도 죽음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 어베이크(Joe Abate) 바클리즈 전략가는 "테더(USDT) 지급준비금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테더가 완전히 담보화됐다고 가정하더라도 급격한 유동성 부족 및 가격 악순환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테더 같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은 가상자산 가격 동향에 민감하다. 가상자산이 오르면 스테이블인의 수요가 많아져 유동성이 커지지만,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유동성은 빠르게 고갈된다"고 설명했다.

조 어베이크(Joe Abate) 바클리즈 전략가는 "테더(USDT) 지급준비금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테더가 완전히 담보화됐다고 가정하더라도 급격한 유동성 부족 및 가격 악순환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테더 같은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은 가상자산 가격 동향에 민감하다. 가상자산이 오르면 스테이블인의 수요가 많아져 유동성이 커지지만,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유동성은 빠르게 고갈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9000달러 회복…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오름세](https://media.bloomingbit.io/news/1da3edef-8aee-4ef5-a763-b865c270b358.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칠리즈(CHZ) 팬토큰 V2.0 출시](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