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과기금(IMF)가 엘살바도르와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과 관련한 기술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IMF는 비트코인 채택과 관련해 엘살바도르 정부와 지속적으로 접촉 중이다.
제리 라이스(Gerry Rice) IMF 대변인은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 사용 통계 및 기타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관련 주제에 대한 기술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Kristi Blokhin / Shutterstock.com>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IMF는 비트코인 채택과 관련해 엘살바도르 정부와 지속적으로 접촉 중이다.
제리 라이스(Gerry Rice) IMF 대변인은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 사용 통계 및 기타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관련 주제에 대한 기술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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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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