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45억달러 규모 4번째 가상자산 펀드 출시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45억달러 규모의 4번째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했다.
25일(현지시간) a16z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5억달러는 시드 투자에, 30억달러는 벤처 투자에 사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는 웹3.0의 황금 시대에 진입했다"며 "유망한 웹3.0 스타트업에 투자하겠다"고 부연했다.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45억달러 규모의 4번째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했다.
25일(현지시간) a16z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5억달러는 시드 투자에, 30억달러는 벤처 투자에 사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는 웹3.0의 황금 시대에 진입했다"며 "유망한 웹3.0 스타트업에 투자하겠다"고 부연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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