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피셔(Howard Fisch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고문이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셀시우스(CEL) 네트워크 사태 이후 더 많은 가상자산 규제가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셀시우스 네트워크의 출금 동결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움직임이 궁극적으로 연방 차원의 추가 규제 및 감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시우스 사태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상자산 대출 업계 차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셀시우스 네트워크의 출금 동결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움직임이 궁극적으로 연방 차원의 추가 규제 및 감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시우스 사태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상자산 대출 업계 차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금리결정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총격에도 굴복 안해…트럼프 "50야드 밖 총성, 즉시 제압" [종합]](https://media.bloomingbit.io/news/5ea4ca10-e2ba-433b-bc7c-0d7927863e6f.webp?w=250)

![밸류에이션 부담·실적 기대 '교차'…증시 방향성 탐색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2ec1be53-ee71-44ea-8a2e-07847cef5cb8.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