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보험 신용 조합 협회(NAFCU)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의 이점이 미미하다고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핀볼드 보도에 따르면 NAFCU는 미국 상무부에 보낸 서한을 통해 "CBDC를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에 비해 이점은 너무 미미하다"며 "CBDC 대신 대체 결제, 금융 통합 촉진 등 동일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개선된 제안이 있다"라고 밝혔다.
앤드류 모리스 NAFCU 연구 위원은 "산업 성장을 위해 민간, 공공 결제 등 다양한 옵션을 탐색할 수 있다"며 "연준은 CBDC가 금융 시장을 촉진하고 소비자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범죄 활동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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