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널리 인정받고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 중앙은행장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디지털 유로는 유럽인의 일상 생활에 녹아들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며 "기존 솔루션보다 더 높은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계의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지만 우리는 2023년 가을 프로젝트의 조사 단계를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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