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되며 비트코인(BTC) 공매도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50%에 달하는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시장분석기관 S3파트너스의 분석 결과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공매도한 투자자들이 6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5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에 대한 평균 공매도는 8700만달러(한화 약 11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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