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이 가상자산 사업자(VASP)에게 신용카드 거래 가맹점의 지위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사실상 신용카드를 통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를 원천 봉쇄한다는 의미다.
21일(현지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FSC는 가상자산을 온라인 도박에 비유하며 "신용카드는 투기성, 고위험 및 높은 금융 레버리지 거래의 지불 수단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FSC는 "은행은 3개월 이내에 신규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며 감사 보고서를 제출할 것을 지시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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