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 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 트위터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은 최고의 소비자 보호 장치 중 하나"라며 "이는 시장 조작과 변동성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산을 줄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국가는 분리된 오더북(유동성)을 원하는데, 이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된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유동성은 또한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을 제공한다"며 "(뿐만 아니라) 더 촘촘한 스프레드와 더 적은 슬리피지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를 보호하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재정 효과를 준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