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일부 국가는 분리된 오더북(유동성)을 원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주장한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샘 뱅크먼은 트위터를 통해 "공동 오더북이 분할 오더북보다 더 많은 유동성을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며 "문제는 일부 지역이 호환되지 않는 법적 요건을 가지고 있으며 폐쇄적 운영을 원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Z는 지난달 31일 "대규모 유동성은 최고의 소비자 보호 장치 중 하나"라며 "이는 시장 조작과 변동성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산을 줄여준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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