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7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기존의 '매도 압력 완화' 상태에서 '매수'로 추세를 전환했다고 진단했다.
2일(현지시간) BofA는 '글로벌 가상자산·디지털 자산 보고서' 7월호에서 "최근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순유출과 스테이블 코인 순유입이 증가했다"며 "이는 강세 시장 모멘텀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거래소 순유출 증가는 투자자들의 지속 보유(HODL) 전략 고수, 스테이블 코인 순유입 증가는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확장을 의미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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